Q.아이폰 13 미니 물에 젖은 후 수리할까 그냥 팔까?
남*은2026.07.11 14:19
아이폰 13 미니를 4년 정도 썼는데, 방수팩에 물이 조금 들어온 뒤로 카메라에 습기가 차고 지금은 폰이 아예 안 켜져요. 배터리 성능은 75%이고 외관은 깨끗한데, 혹시 수리한다고 하면 배터리랑 카메라만 고치면 될까요? 아니면 수리를 하고 파는 게 나을지, 그냥 고장난 상태로 파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뭐가 더 가성비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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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답변하기우선, 아이폰 13 미니가 물에 젖었다고 하니, 수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카메라에 습기가 차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내부 부품들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1. 수리: 만약 수리 비용이 합리적이라면, 최소한의 부품—배터리와 카메라—를 교체하는 걸 추천해요. 하지만 아이폰 내부에 더 심각한 손상이 있을 수 있어서, 애플 공인 수리 센터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 판매: 현재 상태로 판매하게 되면, 고가로 판매하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나 수리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면, 기기를 고치지 않고 'AS IS' 상태로 판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다만, 고장 상태를 정확히 설명해야겠죠.
결국, 수리 후 판매할지, 아니면 현 상태로 팔지를 결정하는 건 수리 견적을 받고 나서 판단하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물에 젖은 기기는 예상보다 수리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으니, 내용을 참고해 보세요!
요금제·휴대폰 교체 계획이 있으시다면, 시점만 알려주세요.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안내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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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이폰 사기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틱톡에서 아이폰을 싸게 판다길래 혹해서 샀는데, 판매자가 인증도 하고 개인정보 드리라고 해서 넘어갔어요.. 돈까지 입금했는데, 당일엔 대답 잘하더니 지금은 몇일째 답장도 안해요. 6만 원 줄어든 거 큰데ㅠㅠ 돌려받을 가능성 별로 없겠죠? 어디 신고하면 될까요?
답변우선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 마음이 무거울 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온라인 사기 피해는 생각보다 흔하게 발생해요. 휴대폰이나 다른 제품 관련 사기를 당했을 경우 가능한 다음과 같이 조치를 취해보세요:
1. 즉시 연락 기록을 보관하세요: 대화 내역, 송금 기록 등 관련된 모든 내용을 저장해두세요. 이 자료들이 나중에 신고할 때 필요할 수 있어요.
2. 경찰 또는 사이버 수사과에 신고하세요: 관할 경찰서나 사이버 범죄 수사과에 신고하면, 수사를 통해 피해금을 회수하거나 범인을 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3. 금융 기관에 연락하세요: 만약 판매자의 계좌 정보를 알고 있다면, 즉시 해당 은행에 연락하여 계좌를 일시적으로 정지하거나 이상 거래로 신고할 수 있도록 요청하세요.
4. 정부의 1332 사이버사기 신고 시스템을 이용하세요: 인터넷에서 사이버 사건을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으니 활용하세요.
5. 더치트 같은 사기 피해 목록 사이트를 화용할 수도 있어요: 이곳에 정보를 등록해두면 다른 사람들도 주의할 수 있게 돼요.
물론, 이런 조치를 한다고 해서 당연히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최대한 빨리 움직이는 게 최선의 방법이에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물건 구매할 때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나 믿을 만한 플랫폼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안 좋은 경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
Q갤럭시 버디 3 물에 빠졌는데 괜찮아?
변기에 갤럭시 버디 3를 떨어뜨려서 물에 빠졌어요. 바로 주워서 닦고 전원 껐다 켜보니 작동은 하는데, 충전 단자랑 스피커에 물이 들어갔을까봐 걱정되네요. 과거 경험상 폰이 망가졌던 적이 있어서 불안한데, 계속 두드려서 물기 뺐긴 했어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답변갤럭시 버디 3 같은 경우 IPX8 등급의 방수 기능이랑 어느 정도 방진 성능도 갖추고 있어서 일시적으로 물에 잠겼을 때 큰 문제 없이 버틸 수는 있는데요, 물에 빠진 후 바로 꺼내서 조치를 잘 해주셔야 해요. 먼저 전원을 꺼놓고 가능한 모든 SIM 카드나 SD 카드를 제거하세요. 그 상태에서 건조가 충분히 되도록 두는 게 좋아요, 보통 12시간 이상요. 충전 단자랑 스피커 같은 물이 잘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은 특히 주의하세요. 가능한 한 깨끗한 천이나 탈지면 등을 이용해 물기를 빼주셔야 하고, 자연 건조시키는 걸 추천해요. 내부에 물이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으니, 시간이 지난 후에도 이상이 있다면 전문가에게 점검받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손상되기 전 예방조치를 해두는 게 가장 안전하죠.
Q에어컨 실외기에서 물이 새는데 괜찮을까요?
베란다에 있는 에어컨 실외기에서 물이 떨어지는 게 보였어요. 배관은 멀쩡한데 실외기 근처에서 물방울이 맺혀서 슬금슬금 떨어지더라구요... 이게 결로현상이라서 괜찮다고 하던데, 어느 정도까지 괜찮은 건가요? 혹시 아래층에 피해가 가면 어떻게 해결하나요? 그리고 AS를 불러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만약 수리 신청 한다면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답변에어컨 실외기에서 물이 떨어지는 이유는 대부분 결로현상 때문이에요. 결로현상은 실외기 내부의 온도와 외부의 습도 차이로 인해 물방울이 맺힐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특히 여름철 습기가 많을 때는 더욱 그렇죠. 이게 아주 많은 물이 떨어지는 게 아니고, 실외기 주변에서 발생하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문제가 아래층으로 물이 떨어져서 피해가 갈 가능성이 있으면 몇 가지만 체크하세요:
1. 실외기 수평 확인: 실외기가 똑바로 수평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체크하세요. 수평이 맞지 않으면 물이 한쪽으로만 흐를 수 있어요.
2. 배수 시스템 확인: 드레인 호스나 배수받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배수가 잘 되는지 봐야 하거든요.
3. 자체 점검 가능 여부: 얼음, 먼지 등으로 엉킨 부분이 없는지, 배관이나 필터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일반적인 결로 현상이라면 셀프로 청소하거나 조정해서 해결이 가능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물이 과도하게 떨어진다면, 또는 실외기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물이 새는 것처럼 보이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A/S를 부르시면 제조사별로 다르지만, 보통 2만 원에서 3만 원 정도의 출장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수리가 필요한 경우 부품 비용이 들 수 있으니 예상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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